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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정 방문후기모음

제 목 [다보] 요정..일주일만에 다시또~~. 글쓴이 lachisys 쪽지 작성일 2014-02-20 08:41:42 조회 1,231 흠...지난주 갔을때 좀 불만족 스러워 또한번 달렸습니다... 처음 팟이었던 걸들로 해달라고 사장님께 전화하고... 시청에서 친구와 택시타고 갑니다..... 저희가 전작없이 한곳에서 1, 2, 3,차 끝내고 나오는게 버릇이라 더구나 요정은 뭐 먹고 가면 안되겠더라구요...안주가 넘쳐나니까..... 암튼 7시30분쯤 다보입성...사장님께 다시한번 지난일 말씀드리니...

오늘은 걱정말라십니다...ㅎㅎㅎ 잠시후 귀여운 걸 들어옵니다...그떄 제 친구 걸들 잠시만 나가라 합니다....

사장님과 귀여운 걸들 벙찝니다....ㅎㅎ...사장님과 우리 겸둥이들은 파트너

바꾸는줄 알았답니다....그게 아닌데....오늘 장타때릴꺼니까 음식 천천히 넣어달라는

말 하려 했던건데....ㅎㅎ...모종의 오해가 잠깐있었죠... 우리 귀여운 아가들 다시 보니 더 귀엽습니다...절로 입가에 미소가지어지고...친구넘

제 팟준다고 듣도보도 못한 외산 술 한변 가져왔는데....파트너 사랑니 뽑았다는군요.....헛..... 역시 한복은 그게 매력이더군요..보일듯 말듯 약올리는거...고참..감칠맛나네...ㅎㅎㅎ... 이얘기저얘기....밴드부르고....서로에게 바치는 노래 한판 돌리고.....부르스 떙기고.....여느 룸에서 느낄수 없는 자유론 분위기....이 맛이죠...요정은....계산하고 (카드125) 사장님

차 대기시켜주시더군요...승용차...(지난번은 승합차였는데...)

집에오는 차 안에서 서로 팟들에게 문자 보내느라 정신 없습니다...누가 먼저 답신오나....

잠시후...역시 제 귀염둥이 최곱니다...ㅎㅎㅎㅎ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....결혼을 왜 했을까....?....잠시 후회했었다고..... 전어땠을까요...? 아침햇살에 잠들어있는 귀염둥이 이마에 키스해보고픈게

제 소망이라 했죠......가능할라나몰라...... 결론적으로 어제 사장님 말씀대로 베리베리굿 이었습니다..... 화류계생활 어언 십여년만에....나이트부터 정통룸까지 안가본데 없지만....그 만족감만은

어제만 못하겠죠....다음에 또...라는 기대와 함께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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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[다보요정] 아~!!!감격에 그날 글쓴이 내영혼의자유 쪽지 작성일 2013-04-23 13:12:59 조회 1,245 지난주 금요일~~중요한 바이어 접대가 있어~~어디를 가야 하나~ 고민중~룸에를 가자니..견적이 많이 나올듯 하고~ 눈팅으로만.보아온 요정을 갈가 하니.요정엔 무레한이라~~ 이리저리 머리굴리다가~~~ 외국인이 있기에~~ 다보에 견적요청을 하였드니. 바로 답변이 오드군요 추가비용없이 정액제라하니 우선 부담이줄어~~맴이 댕겨~ 6명 바로 예약드러갓음다 바이어들에게 팩스로 다보약도 넣어주고 다보이사장님 말씀데로..저녁식사비 별도 지출하지말라는 말씀에 힘입어 7시로 정했슴다 . 요즘 같은 경기에선~~ 구애받지 안고 회사접대비로 쓰던 시절이..그립기도 합니다 직원1명을 데리고 여의도 에서 출발 하여 다보에 도착 하니 6시40분 ~~ 현관에서 기다시던 이사장님.반갑게 맞이 해 주시는데.. 한건물전체가 ~~웅장함이~~~ 으마낫~!!놀랐는디~~ 이사장님..전화로 듣던 음성에비해 연세가 좀 있으신듯... 그럼에도 대단한 핸섬가이 시드라구요. 머리가 ㅋㅋㅋㅋ 자연산인지 아님...볶으셨는지..ㅋㅋㅋㅋ(쿤타킨테같오) 품격을 갗춘 외모며~풍체가 ~~연예인 입디다. 방으로 안내되여 드가니~~또 한번 놀라웁니다. 방이왜~~이케 넓은지...햐~!!! 요기서 어케 놀으라는 건지~~사이트에서 사진으로만 본것보다 훨~..방분위기와 시스템이.정말로 마음에 들더군요. 잠시기다리니..일행이(4명) 도착 되여~~반가움에 인사나누고 오신분들.. 외국인1명 (이태리).나머진 40대초,중반분들(3명)이신데.. 눈치를 살피니. 다보를 몇번..다녀간 분이시드라구요. 이사장님과도 친분이..쾌~있으시드라구요. 그럼에 우선 안도를 하고~~ 식사전에..우선 회의를 먼저하자고 하여 1시간정도~ 배고픔도 참고~ 회의결과~~저의뜻데로~~성공적으로 대만족인 결과로~~~ 합의를 이루었습니다. 6개월동안 공들어온 탑이~~오늘에야~~~ 배고픔도 사라지고~~안먹어도 배 부릅니다. 야~~호!!!오늘 술발~~ 잘 받게다~~싶습니다. 이사장님 불러 다음 진행을~~연결 시켜달라 주문 하니~ 어제 다보에 특별 스카웃해온 언냐들로 해주겠다며~~ 드뎌~~언냐들 드러옵니다 주문도 안한..초이스 하라며 9명이나 우르르~~` 근데 왠 큰절까지~!!! 내여태 많은 술집 다녀봤지만~~ 한복입은 ~~큰절을 받아보긴~~첨이네요. 한복을 입은 모습이 좀 낮설긴 한디~~ 일행분들...눈돌아 갑니다.....아휴~~~ 나 역시 입맛이까다로운 편인디... 나름데로 온냐들...개성이 있습니다. 키가 한170 정도 온냐는 한복 입은 모습이 ~~카카카~~어색해 보입니다 다들 찜 먼저 하라하고~~저는 내곁에 안고 싶은 사람 손들엇 하니. .우르르~~이게왠말~~~ 민망 하여라~~~오늘은 내가 그럴 처지가 아니라...ㅉㅉ~~ 3명 나가고~~짝 맞추어 ~~서로 난리 부르스~! 6명중..4명은 정말로 에이스 급입디다. 2명은...술집과는 좀~~그런...해 보이는 아직 물들지 안은듯 아주 순박해 보이드군요 (이사장님왈~~오늘 화류계에 첨 입성한 뉴페이스들 이라나요..) 제팟은...발라당 인것같고...외국인팟인 서구적인 언냐가..반장인듯.. 분위기를 주도 해 갑니다.. 능숙 합니다..~~~회화가 상당한 수준급 이상되구요. 화류계 있긴 아까운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. 팟 정해지고 나니..전복 죽이.. 드러옵니다 다들 시장한 탓인지..금방뚝닥~!! 요리가 드러옵니다.. 와우~!!!놀랍습니다....와~!사시미회,신선로, 등등.. 이케 많은 요리가 드러 오다니......얼마든지..먹으랍니다. 외국 바이어를 위한 특별히..이사장님이.스테키를 따로 드려 옵니다. 시간이 시간인 만큼~~~~다들 배고픔에..후다닥~!!!쩝접~~ 언냐들 2명은 아직 어설픔이. 보이네요 ..근데 나머지 언냐들...장난 아닙니다 먹여주고...닦아주고~!!ㅋㅋㅋㅋ 한숨 돌리고나~~음주시작 됩니다 첫잔 돌리어...건배하고~~모두를 위하여~~화이팅팅~!!!! 어느정도 잔 돌아가니...언냐들이 겜 하잡니다 머 쥐잡기라나...쥐를 잡자~~~.쥐를 잡자.~~~~~~~ 하기전에 바지벗으라며..벗깁니다.. 지들 고쟁이 바지라나~~ 치마로 둘러 주드니~~ 우리들 보고 입으라는디.~~ 시키는데로 다들 잘 따라 합니다. 근디..욱기는건..이테리분..키가 커서인지. 고쟁이가..반바지..을마나 욱기는지.. 배꼽 빠집니다...(상상에맡김) 일행분들...살피느라...전 좀~~민망키도 하구~~~~우야꼬~~ 이걸입어야 하나~~말아야하나~~~ 망설이는데 ~~일행분중 ..오늘은..망가져보자 면서..분위기 띠우십니다. 한가지 더욱 민망 한건...조명이 너무~밝은탓에..좀 그렇 드라구요 눈치빠른 내팟~~얼른 조명을 바꾸드라구요...아~~이케도 하는 구나.. 내생전 첨입어 보는 여자고쟁이~!! 럴수 ~럴수 이럴수가~~~~내모습~~아흐^^ 술이 어느정도 거 하게 돌아 가고..분위기 무르익고~~ 겜함시롱~~옷 벗기기 하고 ~~온냐들 음담패설 잘 합니다. 밴드 드러 오고~~노래부르고 ~~춤추고~~ 딩글고..터치하며~~ 온냐들~~다 받아줍디다.. 놀라운 사실 또 하나~~일행중...한분이...월드뮤직을 위주로 노랠 하는디... Rose Lauens----Quand tu Pars, Demis Roussos곡 Fuxan Os Ventos곡 등~~쾌 음악에 깊은 조애가 있으신듯.예사롭지 안드군요. 오히려~~밴드가...못 맞출 정도로~놀라운 가창력에~~...부럽드라구요. 와~!!!모두가 놀라운 그실력에....감탄을 했답니다... 내팟은 왜 이리 날 더듬는지.~~~아이구~~죽겠드라구요.. 이런 분위기는 부담 없는 친구들과와서... 맘것 놀아야 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.. 외국인, 일행분들 모두...흡족해 하는 모습에 ~~ 저는 속으로 쾌재를~~부릅니다. 역시...난 운이 좋은눔 이라구~~ 다보로 오길 너무 잘 했다구~~~ 어느정도 땀도 흘리고...박장 대소 하며 웃고 마시고 즐기는 사이. 시간이..흘러~~끝날즈음..이사장님 드러 오시드니.. 누릉지 끓인거라나...주시면서 먹으라는디...배불러 못 먹는다 하니. 먹어야 한다며....언냐들이...먹이는데... 아~~속이 참 편해짐을 느끼게드라구요 . 남은 일정~~~~ 이사장님...어쩌게냐구 조심스레.. 묻습니다... 모두 만장 일치 OK바리~!!! 온냐들~!!옷 갈아 입으러..갑니다.. 다음날 일행분들...너무 잘 대접 받아다고.극찬을 아끼지 안음 전화 받았습니다.. 저역시...노련한...언냐 테크닉에..다시한번 감탄 하며.. 다음 기회에..역시 풍림을...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.. 아~~이맛에...요정엘 오는 구나...느꼇습니다.. ~~~~다보총평~~~~ 술은 모두6명이.딤플로..6병 인가~~그정도 마셨고~~ 요리는 그리많이 먹었는데도...많이 남았음에...아깝기도 하고~~ 나중에 입가심 하라구 맥주가..왕창 드러왔습니다만..못 먹었습니다 담배며...인삼쥬스등..모두 서비스 드군요.. 시간에 쫓기듯 구애 받지않음이 너무도 편한 자리였습니다. 언냐들~~ 4명은~~다보에 ace급 이였고 속말로~~ 촌날리는 신참온냐 2명 있었지만... 나름데로 잘 하려는 노력이 엿 보였고~~~ 이사장님에..세심한 배려~~~ 특별 서비스등~~~~ 오늘에 비지니스성공~~에 돈 쓰면서도...고맙다는 생각이 들게한 접대 자리 였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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